[CeBIT2008이슈별총정리] 인텔 센트리노2, 컴퓨텍스에서 본격 선보일 전망

서민호 2008-03-1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HANNOVER,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2008 CeBIT') -- <Visual News> 인텔은 세빗 2008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올 4분기에 발표를 예정하고 있는 모바일용 프로세서의 브랜드명을 발표했다.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를 위한 '아톰'과 '센트리노 아톰 프로세서 테크놀러지'는 이미 알려진 바 있으며 지금까지 개발 코드네임으로만 알려져 있던 차세대 노트북PC 플랫폼인 '몬테비나(Montevina)'의 브랜드명이 '센트리노2(Centrino2)'로 정해졌다. 센트리노2 플랫폼은 소비전력을 더욱 낮추면서 성능은 향상시킨 제품이다. 특히 HD콘텐츠 재생 성능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전해졌다.

인텔의 차세대 노트북 플랫폼은 2사분기에 개최되는 컴퓨텍스(COMPUTEX) 2008에서 본격적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될 전망이며, 이번 전시회에서는 대만 클레보에서 '센트리노2'를 탑재할 예정인 13.3인치 노트북 'M730T'를 전시했다. 아시아 기업 특유의 수묵화 느낌 오리엔탈 디자인이 가미돼 참관객들의 관심을 얻었다.

한편, AMD도 차세대 노트북 플랫폼에 대해서 언급했는데 이미 알려진 '스파이더'와 올 2사분기에 투입할 계획인 개발 코드네임 '퓨마(PUMA)', 그리고 '카트휠(Cartwheel)'의 3가지 플랫폼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CeBIT 2008': Publisher and Editor, Min Choi, Kevin Choi, Jason Lee, Joshua Shim, Caleb Ma, Danyan Yu >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