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메스 2008] 안마의자의 프리미엄 세단 '훼미리 소노'

최소영 2008-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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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스타막스인터내숀얼(대표 김정관 www.starmax.co.kr)는 ‘키메스 2008(KIMES 2008)’에서 마사지 범위를 최대화 한 신제품 안마 의자 ‘훼미리 소노(FAMILY sogno, 모델명: STMC-7100)’를 선보이고 4월 출시예정이라고 밝혔다.

‘훼미리 소노’는 어깨와 엉덩이, 골반, 다리, 발 등 외에도 팔 전체를 감싸는 마사지를 적용했고 에어마시지 시스템을 통해 마사지 해준다. 특히 어깨와 목부위를 위한 전용 마사지 장치가 별도로 장착되어 있다.

또한 이 제품에 적용된 에어푸쉬 입체 롤러마사지 기능은 공기력으로 주무름볼을 눌러줘 풍부한 주무름의 느낌을 실현했고 입체적으로 강도를 조절할 수 있다.

그 외에도 훼미리 소노의 스트레칭 기능은 요추부와 무릎관절을 펴 주며, 요동기능은 엉덩이와 대퇴부를 좌우로 흔들어 준다. 또 ‘영코스(young course)’는 부드러운 마사지가 적용되어 성장판이 완성되지 않은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내장됐다.

안마의자의 외관 디자인은 중압적인 디자인에서 탈피해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컬러를 적용했다. 가격은 900만원 대.

훼미리의 한국시장을 맡고 있는 스타막스인터내숀얼 관계자는 “훼미리사는 1962년에 설립되어 안마의자의 장인으로 알려져 왔다”며 “많은 종류의 안마의자들이 있지만 훼미리 안마의자는 벤츠와 같은 프리미엄 세단급의 기능과 디자인을 자랑한다”고 설명했다.

(사진설명: 팔부위 전체를 감싸는 마사지 적용)

(사진설명:별도로 장착된 어깨와 목부위를 위한 전용 마사지 장치)

문의 02-3663-6123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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