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빗 2008 후기] 와이브레인 B1, 유럽서 샘플 60대 전량판매!

이승현 2008-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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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OVER,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CeBIT 2008') -- <Visual News> 세빗(CeBIT) 2008에서 선보인 와이브레인(대표 유연식 www.wibrain.co.kr)의 12.19cm(4.8인치) UMPC 'B1/B1L’가 60대 전량 현지 바이어들에게 샘플로 판매되며 인기를 얻었다.

바이어들은 와이브레인 UMPC에 대해 쉽게 휴대할 수 있으면서 터치패드, 키보드 등의 사용이 편리한 점에 대해 높은 점수를 줬다.

“아수스 Eee PC와 경쟁 제품으로 인식돼 많이 걱정했는데, 바이어들은 아수스 Eee PC 유저와 와이브레인 UMPC의 유저층이 다르다고 생각하고 있었다”는 것이 와이브레인 관계자의 설명이며, “아수스 Eee PC가 유럽에서 통신모듈과 함께 판매되며 큰 인기를 누린 것처럼 와이브레인 UMPC도 유럽 규격에 맞는 통신모듈과 함께 판매하면 큰 인기를 모을 것”으로 전망했다.

와이브레인 UMPC가 인기를 얻은 데는 현재 시장에 출시된 5인치 이하 UMPC 제품 군 중에서 가격대비 성능이 와이브레인만큼 뛰어난 제품이 없다는 것도 한 몫 했다. 현재 5인치 이하 UMPC는 소니, 후지쯔, OQO 정도인데 와이브레인 제품만이 100만원 미만이며 그 외는 100만원 대 이상의 고가 제품들이다.

와이브레인의 박화정 해외영업 팀장은 “UMPC든 MID든 쉽게 휴대하면서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단말기가 글로벌 트렌드”라며 “아직 UMPC 시장이 크지 않기 때문에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중소기업이 소화할 만한 시장이 돼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말했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CeBIT 2008’: Publisher and Editor, Min Choi, Kevin Choi, Jason Lee, Joshua Shim, Caleb Ma, Danyan Yu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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