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자나무 섬유질의 일종인 '알파파'로 만든 스탠드 조명

김미소 200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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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2008 Seoul Living Design Fair') -- <Visual News> 이마고데코(대표 강대기 www.imagodecor.com)는 3월20일부터 24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08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야자열매 섬유질의 일종인 '알파파'를 사용한 스탠드를 선보였다.

버리는 것을 재활용한 제품 중 하나로 친환경적인 소재이자 독특한 스탠드 디자인을 연출해 관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베이스는 고무나무, 지지대는 황동으로 제작돼 다양한 자연 소재가 어우러진 것도 특징이다.

이마고데코 강대기대표는 "친환경 소재를 사용해 출시 후 고객들에게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어 올해 이마고데코의 효자 상품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라고 전했다.

한편 2006년 한국시장에 본격적으로 론칭한 이마고데코는 클래식에서 보던 스타일에 이르기까지 독창적이고 다양한 제품 라인을 선보이는 라이팅 제조, 수입업체로 1999년 스탠드 조명 문화의 본고장인 미국에서 출발했다.

현재는 미국, 유럽, 홍콩 현지 유수의 디자이너들이 디자인한 품격 있는 제품을 생산해 국내외에 공급하고 있으며 자체 디자인 제품 생산은 물론 인테리어 프로잭트, 모델하우스, 호텔 등 실수요자에 맞는 제품을 직접 디자인하고 있다.

문의:02-518-8478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2008 Seoul Living Design Fair': Miso Kim, Sheri Choi, Sophia Kwag, Annie Park, Esther Yoon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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