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 2014 현장] 캐논, 하이엔드를 넘어 플래그십 콤팩트 'G1 X Mark II'

남정완 2014-02-14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캐논은 2월 13일부터 16일까지 일본 요코하마 '파시피코 요코하마'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사진영상기자재전 CP+(Camera & Photo Imaging Show)2014'에 참가해 하이엔드를 넘어서는 플래그십 콤팩트 카메라 'G1 X Mark II'을 선보였다.

파워샷 G1 X Mark II은 1.5형 대형 이미지 센서와 환산 24mm~120mm 화각대의 5배줌 렌즈는 f2.0~3.9의 조리개를 채용하여 렌즈 교환없이 고퀄리티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파워샷 G1 X Mark II 제품명에 포함된 'Mark' 넘버는 캐논의 중급기 이상 DSLR에 한정해 붙여온 것으로 그 만큼 캐논의 프리미엄 콤팩트 카메라로 자신감을 보여준다. 괴물 똑딱이로 불러도 좋을 만큼 뛰어난 해상도의 이미지 결과물은 대형 사이즈로 출력해도 광량 부족이나 노이즈가 눈에 띄지 않는 수준이다.

(사진설명: 셀프 촬영이 가능한 회전 LCD - 위로 180도, 아래로 45도)

듀얼 컨트롤 링을 적용하여 카메라의 설정 값을 조정하는 스텝 링, AF를 조정하는 컨티뉴어스 링으로 구성하였다. 야경 별 사진 모드, 230만 화소의 잔상감이 거의 없는 뷰파인더(별대) 등 다양한 액세서리와 대응하는 시스템을 갖추었다.

파워샷 G1 Mark II은 캐논의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으로 올해 상반기 카메라 시장에 새로운 강자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설명: 파워샷 G1 Mark II로 촬영한 대형 출력 이미지를 관람객들이 보고 있다.)

한편, 일본카메라영상기기공업회(CIPA)에서 주최하는 CP+(Camera & Photo Imaging Show)'는"보다 즐겁게, 더 아름답게, 진화하는 사진 이미징 기술"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각 카메라 브랜드의 신제품 발표와 사진 기자재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총 114 개 사진영상관련업체가 참가한다. 또 '포토•요코하마 2014' 사진전과 CP+ 기술 아카데미 등 다양한 세미나와 워크샵을 동시 개최한다.

AVING(에이빙)뉴스는 전 세계 독자들에게 'CP+ 2014'의 생생한 현장 소식을 실시간 보도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대표이사 최세환)은 작고 가벼운 휴대용 프린터 'TR150' 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뷰티 이미용 가전 브랜드 플라이코(FLYCO)에서는 건습식 남성용 전기면도기 'FS375KR' 제품 구매 고객에게 행운의 럭키박스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금) 밝혔다.
건강하고 아름다운 습관을 전하는 생활뷰티 전문 브랜드 '습관상점'에서 '습관상점 프리미엄 훈제연어 슬라이스' (이하 '습관상점 훈제연어')를 출시했다.
케이필트로에서 개발한 습식 필터 제연기 디스모거를 사용 중인 '훈스커피랩'.
지난 27일, 본격적인 초중고 등교 개학이 시작된 이후 코로나19 사태 이전과는 다른 학교 풍경이 이어지고 있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