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 2014 현장] 니콘, 여행자 위한 카메라 '쿨픽스 S9700'

남정완 201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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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은 13일부터 16일까지 일본 요코하마 '파시피코 요코하마'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사진영상기자재전 'CP+(Camera & Photo Imaging Show)2014'에 참가해 여행에 최적화된 30배줌 고배율의 '쿨픽스 S9700'을 공개했다.

▲여행자를 위한 카메라, '쿨픽스 S9700'

여행을 떠날 때 이제 더이상 망설일 필요가 없다. 'S9700'은 GPS와 세계 지도를 내장해 사진을 촬영한 장소와 시간 등을 기록할 수 있어 유용한 제품이다.

35mm 환산 25-750mm F3.7-6.4 광학 30배 줌 렌즈를 장착한 이 카메라는 232g의 가벼운 무게로 여행·풍경 사진과 휴대성을 원하는 여행자에게 추천하는 콤팩트 카메라이다. 1/2.3인치 1605만 화소 이미지 센서를 사용했으며, 감도 ISO 125부터 6400까지 지원한다. WiFi 기능과 풀HD 영상 촬영 시 전자식 5축 구동 흔들림 보정 기능과 0.15초의 빠른 AF는 기본.

한편, 일본카메라영상기기공업회(CIPA)에서 주최하는 'CP+(Camera & Photo Imaging Show) 2014'는 "보다 즐겁게, 더 아름답게, 진화하는 사진 이미징 기술"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각 카메라 브랜드의 신제품 발표와 사진 기자재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총 114 개 사진영상관련업체가 참가한다. 또 '포토•요코하마 2014' 사진전과 CP+ 기술 아카데미 등 다양한 세미나와 워크샵을 개최한다.

AVING(에이빙)뉴스는 전 세계 독자들에게 'CP+ 2014'의 생생한 현장 소식을 실시간 보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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