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 2014 현장] 소니, 풀프레임 미러리스의 시작 A7/A7R 북적…

남정완 201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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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는 13일부터 16일까지 일본 요코하마 '파시피코 요코하마'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사진영상기자재전 'CP+(Camera & Photo Imaging Show)2014'에 참가해 다양한 소니 제품 라인업과 풀프레임 미러리스 A7,A7R 카메라를 메인 부스에 전시해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사진설명: CP+ 2014 소니 부스에서 한 관람객이 미러리스 카메라 'A7'을 직접 체험하고 있다)

지난해 소니는 국내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의 절반 이상을 독주하며 무서운 성장세를 보였다. 이러한 여파를 몰아 등장한 A7/7R은 2,430만 화소의 풀프레임 센서를 미러리스에 탑재해 DSLR급 해상도와 소니의 경쟁력인 동영상 촬영 기능을 접목시킨 제품이다. 빠른 듀얼AF, 연속 촬영 기능과 WiFi/NFC 공유 기능을 통한 이미지 전송이 가능하다. 특히, 원터치 리모트 기능으로 원거리 촬영까지지원한다.

'A7R' 제품명의 'R'은 해상력(Resolution)을 의미하는 만큼 보다 나은 해상도를 위해 광학식 로우패스 필터을 제거했으며, 'A7'에 비해 방진·방적 기능의 메탈 프레임 바디를 채용했다.

2014년 한 해는 미러리스 카메라의 시장 확대와 높은 성장률이 예상된다. 여기에 소니의 참여로 시장의 다변화와 소비자들의 선택 폭이 커질 전망이다. 소니의 발빠른 미러리스 바디 출시는 좋은 호응을 얻고 있지만 전용 렌즈군의 부족은 소니가 우선적으로 올 한해 해결해야 될 과제다.

한편, 일본카메라영상기기공업회(CIPA)에서 주최하는 CP+(Camera & Photo Imaging Show)2014'는 "보다 즐겁게, 더 아름답게, 진화하는 사진 이미징 기술"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각 카메라 브랜드의 신제품 발표와 사진 기자재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총 114 개 사진영상관련업체가 참가한다. 또 '포토·요코하마 2014' 사진전과 CP+ 기술 아카데미 등 다양한 세미나와 워크샵을 동시 개최한다.

AVING(에이빙)뉴스는 전 세계 독자들에게 'CP+ 2014'의 생생한 현장 소식을 실시간 보도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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