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 2014 현장] 니콘, F시리즈의 귀환 'Df' 특별 전시

남정완 201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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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은 13일부터 16일까지 일본 요코하마 '파시피코 요코하마'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사진영상기자재전 'CP+(Camera & Photo Imaging Show)2014'에 참가해 니콘 F시리즈를 재해석한 현재 주력 모델인 'Df'를 특별 전시했다.

니콘 'Df'의 슬로건 '다시 한번, 사진의 깊이를 느끼다'

이번 CP+ 2014 전시회에서는 D4, D800/800E, D610, D3300 등 니콘의 주력 DSLR 라인업 제품과 콤팩트 카메라 쿨픽스 신제품들을 별도 존에서 직접 체험해 보고 모델들을 촬영할 수 있도록 부스를 꾸몄다. 하지만 단연 눈길을 사로잡은 부스는 Df 특별 전시존이었다.

'Df'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AF-S NIKKOR 50mm f/1.8G 스페셜 렌즈와 'Df'로 촬영한 사진들을 별도 존에서 전시했다. 메인 스테이지에서 진행한 세미나에서는 '나와 기차길, 그리고 Df (나카이 세이야)', 'Df를 최고로 즐기기 위한 8가지의 제언(아베 히데유키)' 등이 진행되었다.

'Df'는 니콘 필름카메라의 명기 FM2, F2, F3의 디자인 철학이 녹아있는 최신식 카메라로, 풀프레임 센서 기반의 높은 해상도와 신뢰감 있는 바디 내구성이 특징이다.

사진 한 장의 깊이와 사진을 담는 사진가의 열정이 이 카메라가 추구하는 가치로, 최근에는 거의 모든 카메라에 적용되고 있는 동영상 촬영 기능 조차 과감히 제외시킨 것만 보더라도 모든 사람을 만족시키는 카메라 콘셉트를 버리고 다시 한번, 사진의 깊이를 경험하길 원하는 사진가에게 권하는 카메라이다.

CP+ 2014 전시회에서는 각 카메라 브랜드들에서 최신 카메라의 스펙과 기능들을 직접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는데니콘은 부스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필름카메라부터 이어져 온 '카메라와 사진'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켰다.

한편, 일본카메라영상기기공업회(CIPA)에서 주최하는 CP+(Camera & Photo Imaging Show)2014'는 "보다 즐겁게, 더 아름답게, 진화하는 사진 이미징 기술"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각 카메라 브랜드의 신제품 발표와 사진 기자재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총 114 개 사진영상관련업체가 참가한다. 또 '포토·요코하마 2014' 사진전과 CP+ 기술 아카데미 등 다양한 세미나와 워크샵을 동시 개최한다.

AVING(에이빙)뉴스는 전 세계 독자들에게 'CP+ 2014'의 생생한 현장 소식을 실시간 보도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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