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Korea 2014] 박막공정장비 업계 선두기업, 비코(Veeco)

취재2팀 201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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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코(www.veeco.com)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LED Korea 2014'에 참가해 목적에 따라 조정이 가능한 고성능 기술 'MOCVD'를 선보였다.

(사진설명: 비코코리아의 수다카 라만 사장과 마케팅 수석 담당 제프리 피나-왼쪽부터)

비코는 LED, 유기 LED(OLED), 전자 장치, 무선 칩, 하드 드라이브 및 여러 유형의 하이테크 장치를 생산하고 있으며, MOCVD 기술과 MBE 및 데이터 저장 분야 시장을 주도하는 박막공정장비 제조 기업이다. 이번 전시에서 소개한 비코의 MOCVD 시스템은 K465i 단일 리액터 시스템과 MaxBright 다중 리액터시스템으로 구성돼 있으며, 세계시장점유율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비코코리아의 수다카 라만(Sudhakar Raman) 사장은 "매년 LED 코리아에 참가해 왔다. 시장점유율 1위지만, 계속해서 소비자들에게 저렴한 가격과 탁월한 품질의 제품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다. 전시회 기간 동안 판매 목적보다는 기존의 고객들을 직접 만나고, 그들에게 필요한 게 무엇인지 우리가 무엇을 더 할 수 있을 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라며 업계 부동의 선두 기업으로써의 자신감을 보였다.

비코는 미국 뉴욕주 플레인뷰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서울에는 영업소와 연구개발 기술훈련센터가 있다.

한편, LED 제조기술 전문 전시회인 'LED Korea 2014'(www.led-korea.org)은 국내 최대 규모의 반도체 제조기술전시회 '세미콘코리아 2014(SEMICON Korea)'과 동시 개최되며, 이틀간(12, 13일) 개최되는 LED코리아 컨퍼런스에는 'LED의 미래-융합 기술'을 주제로 한 폴 하이랜드(Paul Hyland) 엑시트론 CEO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LED 시장, 재료 및 표준, 공정기술, 혁신 기술에 대한 업계 전문가 및 학계의 발표가 진행된다.

→ '세미콘코리아 2014'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기사작성/안미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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