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런던도서전] 브릭스 에듀케이션, '런던도서전'서 통합 ELT 교재 선보일 예정

취재2팀 201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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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평론'의 영어교육 전문 브랜드인 브릭스 에듀케이션(www.ebricks.co.kr)은 오는 4월 8일부터 10일까지 런던 얼스코트에서 열리는 '런던도서전(The Londond Book Fair 2014)'에 참가해 영어교육용 도서를 전시할 예정이다.

'브릭스 리스닝'으로 ELT(English language teaching) 교재에 첫 발을 들여놓은 이래, 약 25개 시리즈 및 100종의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는 브릭스 에듀케이션은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타깃으로 어린이 ELT 출판을 주요 사업 영역으로 삼아왔으나, 최근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주니어 레벨로의 확장을 꾀하고 있다.

브릭스 커리큘럼은 국내 전문 집필진과 편집 인력으로 구성된 R&D팀에서 자체 개발했으며, 브릭스 교재의 특징은 멀티미디어 CD를 통한 차별화된 통합 러닝이다. 각 타이틀에 부착된 멀티미디어 CD는 본 교재에서 배운 내용을 복습할 수 있는 확장형 액티비티를 비롯해 다양한 게임과 활동으로 구성됐으며, 학습자의 흥미를 돋우고 동기 부여를 최대화하는 학습 인터페이스로 설계돼 교재와 학습 유기성을 가진다. 또한 사고력 확장과 창의력 향상에도 도움을 줘 궁극적으로 영어를 꾸준히 배울 수 있는 학습 토대를 제공한다.

파닉스와 리터러시를 비롯해 리딩과 리스닝 스킬북은 그 중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는 상품군이다. 브릭스 홈페이지에서 타이틀 별 레슨 플랜과 스크립트, 플래시 카드 등 다양한 부가 학습물을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한편, '런던도서전'(www.londonbookfair.co.uk)은 단순 출판물은 물론 시청각, TV, 영화, 디지털 채널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판매 및 유통하는 교섭의 장으로, 세계 각국의 출판사와 서점, 저작권 대행사, 도서 관련자 등이 참여한다. 지난 2007년 '마켓 포커스-스페인'을 시작으로 각 나라의 출판 현황을 점검하는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한국이 마켓 포커스로 선정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사작성/안미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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