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2014 경향하우징페어] 에몬스 가구, 신제품 소파 3종 공개

신명진 2014-02-18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에몬스(대표 김경수, www.emons.co.kr)는 2월 19일(수)부터 23일(일)까지 5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4 경향하우징페어'에 참가해 신제품 소파 3종을 선보인다.

(사진설명: 에디스 소파)

'에디스 소파'는 코너형 카우치 제품으로, 와이드한 공간은 물론 원하는 형태로 연출이 가능하며, 각도 조절형 헤드레스트로 상황에 따라 형태를 변형해 사용할 수 있어 소비자의 기호를 맞췄다. 세련된 라인의 팔걸이는 기대어 누었을 때 최상의 각도를 유지시켜 편안함을 유지해주며 엣지 있는 스틸 다리는 도시적 세련미를 강조했다.

(사진설명: 헤르만 소파)

'헤르만 소파'는 바쁜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해 휴식 기능을 강조한 제품으로, 차별화된 편안함을 강조해 각도조절 가능한 기능성 헤드레스트를 적용했고 누워서도 편안히 쉴 수 있도록 와이드한 넓이의 카우치 스타일이 특징이다.

소파 외관은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모던한 라인과 볼륨감 있는 디자인으로 시각적으로도 편안함을 더해 디자인과 기능성 모두를 만족시키며, 전체적으로 베이직한 라인으로 간결하면서도 모던한 감성이 돋보인다.

3등분의 팔걸이는 면 분할의 느낌으로 디자인적 포인트를 줬다. 측면에서 봤을 시 팔걸이가 곡선형으로 연장되는 라인으로 모던함에 여성스러움을 더했으며, 등받이는 기능성 헤드레스트 하드웨어가 내장되어 있다. 헤드 쿠션을 접었을 때에는 낮은 높이의 디자인으로 공간을 더욱 넓어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

'세레나데 소파'는 단아하면서도 엘레강스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절대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고혹적인 멋이 귀족적인 기품이 있는 거실공간을 연출할 때 안성맞춤이다.

우아한 라인으로 앤틱을 현대적으로 세련되게 풀어낸 디자인과 화사하고 아이보리 컬러매치로 베류사유 궁전에 온 듯 더욱 엘레강스한 거실 공간을 연출해 준다. 볼륨감 있는 방석과 등받이는 세미 앤틱 스타일에 최상의 편안함을 더했으며, 수공예의 디테일이 느껴지는 섬세한 조각은 고급스러운 분위기 연출에 도움을 준다.

에몬스는 이번 전시회의 2014년 콘셉트로 에코 프레스티지(Eco-Prestige)를 표방한다. 에몬스가 말하는 에코 프레스티지는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명품 디자인으로 '품격이 느껴지는 가구'를 말하며, 정서적인 만족감과 더불어 자부심까지 느낄 수 있는 제품군을 말한다.

한편, 경향하우징페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인테리어 및 건축자재 전시회로 에몬스·이케아·한샘·까사미아·LG전자·KCC·이건창호·예림도어·피엔에스·더존샤시필립스·리우크리에이티브 등 가구, 내/외장재, 단열재, 구조재, 지붕재, 석재, 바닥재, 외벽재, 목재, 냉난방재, 도장재, 방수재,건축공구, 냉난방기기, 공공시설물, 조명, 전기설비 부문의 다양한 업체들이 참가한다.이번 전시회는 다양한 특별전과 세미나와 부대행사로 참관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몽블랑(MONTBLANC)이 여름에 어울리는 블루 워치 3종을 추천한다.
쥬리아(대표 이재호) 코스메틱이 2020년 글로벌 뷰티 전문 마켓플레이스로 변화와 혁신을 선언한 가운데 쥬리아는 지식재산권 보호에 적극 대응에 나선다 밝혔다.
㈜숲에서(대표 정주훈)가 선보인 걸이형 디퓨저는 엄선된 피톤치드 천연편백나무 오일과 컴팩트한 디자인이 잘 어우러진 방향제다. 방향제 상단의 나무마개는 천연 나무소재를 사용해 지속적이고 은은한 향을 전달한다.
몽블랑(MONTBLANC)은 유서 깊은 미네르바 매뉴팩처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몽블랑 스타 레거시 컬렉션의 새로운 모델인 '스타 레거시 오르비스 테라룸'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하이엔드와인 전문공급사 이지와인(대표 김석우 권병국)은 와인스펙테이터(Wine Spectator) 93Point를 받으며 100대 와인에 선정된 '엔조 비앙키 그랑 코르테(Enzo Bianchi Grand Cor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