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경향하우징페어] 필립스 스마트 조명 솔루션 '휴' 만나다

취재2팀 201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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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이 바뀌면 가치도 바뀐다'

에디슨이 백열 전구를 최초로 개발한 이후 인류의 환경은 완전히 바뀌었다. 인공 광원의 개발로 인류의 삶은 시간의 제약을 극복할 수 있는 시대로 도래했다.

그 이후 인류는 약150년 이상 빛을 언제 어디서든 이용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빛을 제어했다고 표현하기는 어려웠다. 제어라는 표현의 사전적 의미는 말 그대로 '마음대로 다루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빛을 단순히 온오프하는 것을 넘어서 빛의 세기(Dimming)나 빛의 색감을 원하는 데로 변화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지난해 12월부터 국내 판매가 시작된 필립스 전자의 '휴(Hue)'는 사용자가 빛을 제어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휴(Hue) 스타터 킷과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만 있으면 하나의 브리지에 최대 50개까지의 전구를 제어할 수 있다.

필립스 휴(Hue)는 23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4 경향하우징페어' 필립스 전자 부스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경향하우징페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인테리어 및 건축자재 전시회로 에몬스·이케아·한샘·까사미아·LG전자·KCC·이건창호·예림도어·피엔에스·더존샤시필립스·리우크리에이티브 등 가구, 내/외장재, 단열재, 구조재, 지붕재, 석재, 바닥재, 외벽재, 목재, 냉난방재, 도장재, 방수재,건축공구, 냉난방기기, 공공시설물, 조명, 전기설비 부문의 다양한 업체들이 참가한다.이번 전시회는 다양한 특별전과 세미나와 부대행사로 참관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기사작성/김상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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