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2014] LG전자, 'LG G2 미니' 공개

신명진 2014-02-26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LG전자는 27일(현지시각)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최대 정보통신 전시회 'MWC(Mobile World Congress) 2014'에 참가해 신제품 스마트폰 'LG G2 미니'를 선보였다.

'LG G2 미니'는 LG전자가 지난해 8월 선보인 전략 스마트폰 'LG G2'의 디자인과 직관적 사용자 경험(UX)를 그대로 계승한 제품이다.

LG전자는 'LG G2'를 처음 선보일 때 호평 받은 후면키를 'LG G2 미니'에도 적용했다. 후면키는 스마트폰을 한 손에 쥐고 있으면서 보지 않고도 안정적이고 직관적으로 버튼을 조작하게 해준다. 또 전면과 테두리에 버튼이 없어 매끈한 외관 디자인이 가능하다.

'LG G2 미니'는 'LG G2'대비 0.5인치 작은 4.7인치 IPS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한 손에  들어오는 그립감을 구현했다. 또 구글 최신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 4.4 킷캣'을 탑재하고, 2440mAh 배터리를 제공해 사용 편의성을 강화했다.

'LG G2 미니'는 ▲잠금 패턴을 달리해 하나의 스마트폰을 마치 두 개처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게스트 모드(Guest Mode)' ▲이어폰을 꽂으면 미디어 애플리케이션 목록이 자동 실행되는 '플러그 앤 팝(Plug & Pop)' 등 'G2'에 처음 탑재돼 호평을 받은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UX)도 제공해 편리함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LG G2 미니'는 오는 3월 독립국가연합(CIS)을 시작으로 유럽, 중동, 중남미, 아시아 지역 등에 순차 출시 예정이며, 색상은 타이탄 블랙, 루나 화이트, 골드, 레드 등 4가지다.

LG전자는 출시 국가의 이동통신망 상황에 따라 3G/LTE, 싱글심(Single SIM)/듀얼심(Dual SIM) 등 다양한 'LG G2 미니'를 선보이는 국가별 맞춤 전략을 구사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아직 3G시장이 대부분인 CIS, 중동 시장에는 3G 제품을 출시하고, 본격적으로 LTE시장이 열린 유럽, 아시아 등에는 LTE제품을 선보이게 된다.

LG전자 MC사업본부장 박종석 사장은 "'LG G2 미니'는 'G2'의 혁신적 디자인과 핵심 UX를 계승한 제품" 이라며 "뛰어난 가격대 성능비를 갖춘 'LG G2 미니'로 글로벌 중가형 스마트폰 시장 공략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MWC 2014′ 특별 페이지 바로가기

 

-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독일 명품 라이카 카메라(Leica)가 스테디셀러 '라이카 D-Lux 7'의 새로운 컬러인 블랙을 선보인다.
융합콘텐츠 플랫폼 주식회사 '쉼'이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예비창업자를 위한 뉴미디어콘텐츠창업교육'을 기획 및 운영하고 있다.
콘텐츠 스타트업인 라이터스 컴퍼니가 신한카드, 서울문화재단과 함께 진행한 온라인 콘서트가 5월 29일 공개됐다.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 혼술/홈빠/홈술 편에 참가한 금계랑은 탁주 '바랑'을 선보였으며 오는 12일(금)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주류박람회에도 참가할 계획이다. 서규리 금계당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 혼술/홈빠/홈술 편에 참가한 금계랑은 수제약주 발바랑을 선보였으며 오는 12일(금)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주류박람회에도 참가할 계획이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