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퍼플 세이진시키'를 표현한 테이블 데코레이션

김미소 2008-03-25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2008 Seoul Living Design Fair') -- <Visual News> 3월20일부터 24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 '2008 서울리빙디자인페어' 대서양 홀에서는 '살롱 드 리빙아트'라는 주제로 새로운 하이-엔드 리빙문화를 제안하는 특별 기획관을 마련했다.

6인의 테이블 데코레이터가 재현한 'Table Deco' 전시 부스에서는 세계 각국의 테이블 문화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어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사진설명: 일본의 '퍼플 세이진시키'를 표현한 테이블 데코레이션. 20세기 일본 여성들의 파티로 보라색을 주조색으로 사용해 검정과 칠기 보드와 식기등을 사용해 보라색을 강조했고 지라시 스시와 벚꽃차 등으로 이 날을 축하한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2008 Seoul Living Design Fair': Miso Kim, Sheri Choi, Sophia Kwag, Annie Park, Esther Yoon >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