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니, 맘앤베이비엑스포서 디럭스 라이트 유모차 '제프 엑스트라 2.0' 선봬

신두영 201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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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프리미엄 유모차 퀴니(Quinny, www.sbaby.co.kr)는 27일부터 3월 1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7회 맘앤베이비엑스포'에 참가해 2014년형 디럭스 라이트 유모차 '제프 엑스트라(Zapp Extra) 2.0'을 선보이고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박람회에 선보인 퀴니 유모차 '제프 엑스트라 2.0'은 지난 2008년 론칭 이래 'First class'라는 타이틀로 디럭스형 유모차 시장에 '미니멀리즘'이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한 제품이다. 특히 퀴니만의 폴더블 방식의 신개념 폴딩 시스템은 시트와 프레임을 한번에 작게 접어 소형차 트렁크에도 쉽게 수납이 가능한 휴대성이 강화된 제품이다.

제프 엑스트라 2.0에 적용된 시트는 유아의 체형과 자세에 따라 편안한 일체형 시트로 변형이 되는 발판 각도 조절 기능과 상부와 하부가 하나로 이루어진 일자형 프레임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몸을 가누기 어려운 신생아를 태울 경우 체중을 분산시켜 주고 쏠림 현상을 예방해 유아가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줘 안정적인 승차감을 제공한다.

또한 정면 주행 시 3단계, 대면 시 2단계 각도 조절이 가능해 아이에게 심리적 안정감과 고유의 주행 성능을 유지시켜 준다. 아기와 교감할 수 있도록 양대면이 가능하며 유아를 안전하게 지켜주는 범퍼바(별도구매)와 5점식 안전벨트를 갖추었다.

이외에도 외출 시 자외선으로부터 유아를 보호해 줄 확장형 차양막에는 유아 관찰창이 있어 유모차에 탑승한 유아의 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제품에 포함된 전용 어댑터 장착으로 맥시코시 신생아 카시트와 호환해 사용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제프 엑스트라 2.0은 신생아부터 4세(15kg)까지 사용 가능하며 컬러 라인업은 락킹블랙, 브라운피어스, 레드루머, 퍼플패이스, 핑크프리셔스 등 총 5가지로 구성됐다.

퀴니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YKBnC(대표 윤강림)는 이번 박람회 부스에 퀴니 유모차를 비롯해 유럽 시장 점유율 1위 카시트 브랜드 '맥시코시(Maxi-Cosi)', 유아외출용품 전문 브랜드 '소르베베(Sorbebe)' 등 다양한 상품군을 함께 선보였다.

특히 박람회 기간 동안 퀴니의 디럭스 유모차 '버즈(Buzz)'는 국내 론칭 '10주년'을 기념해 한정 수량 50% 할인된 49만원에 판매하는 특가 행사를 진행하며,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퀴니 유모차 전용 사계절 커버와 컵홀더를 증정한다.

북유럽 감성 프리미엄 유아브랜드 '소르베베'는 2014년 디지털조선일보 유망상품 유아용품 부문 1위 수상을 기념해 '소르베베 에어로 2.0'을 41% 할인 판매하며, 카시트 브랜드 맥시코시는 신생아부터 5세까지(18kg) 사용 가능한 세계 최초 원터치 전후방 회전 카시트 '오팔'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YKBnC는 행사기간 동안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에스베이비몰 5천원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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