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코드, 맘앤베이비엑스포서 유럽형 디럭스 유모차 '잇츠 네오 컬러' 선봬

신두영 201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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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35년 전통 유아용품 브랜드 콩코드(www.concordkorea.com)는 27일부터 3월 1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7회 맘앤베이비엑스포'에 참가해 유럽형 프리미엄 디럭스 유모차 '잇츠 네오 컬러(It's Neo Color)'를 선보였다.

이번 박람회에서 선보인 '잇츠 네오 컬러'는 신생아부터 만 4세(20kg)까지 사용 가능한 디럭스 유모차로, 독일 특유의 안전성과 실용성을 엿볼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콩코드만의 독특한 유모차 디자인은 젊고 혁신적인 디자이너로 구성된 유럽의 유명 디자인회사와 합작으로 탄생했다.

'It's Neo Color'라는 제품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스타일리시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다양한 컬러 라인업을 갖춰 패션과 유행에 민감한 엄마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준다. 보디 프레임은 실버와 브라운, 블랙 총 3가지 색상으로 특수 코팅 처리된 알루미늄을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또한 날렵하면서도 안정감 있는 Y자 형태의 프레임은 안정적인 무게중심 설계를 통해 보다 안정된 주행과 핸들링을 구현한다. 이는 기존 3륜 바퀴의 단점인 전복위험이나 유모차 시트 대면형일 때 무게중심이 맞지 않는 점을 보완해준다.

더불어 지면 충격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하기 위해 4바퀴 모두 EVA 소재의 타이어와 충격완충 장치인 서스펜션을 탑재했다. 뒷바퀴의 Y자 프레임에 적용된 충격완충 장치인 스프링·쇼크업소버는 유모차 진행 방향의 지면 흐름에 맞춰 탁월한 충격흡수 기능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아이와의 유대감 형성을 돕는 높은 시트 포지션과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춘 캐노피(차양막), 양대면 기능, 내장형 풋머프, 이중 잠금 장치로 안전성을 높인 핸드브레이크, 콤팩트한 폴딩 시스템 등을 적용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콩코드는 '잇츠 네오 컬러' 유모차 전용 액세서리로 유모차 핸들에 부착할 수 있는 기저귀 가방과 레인커버를 함께 구성해 실용성을 높였으며, 유모차용 양산과 트래블 시스템 카시트 등을 갖춰 다양한 실외활동을 돕는다.

한편, 콩코드사는 1978년 설립 이래 꾸준히 유아용품만을 연구·개발하고 있으며, 독일 및 유럽 30여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다. 아울러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iF 디자인 어워드'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권위 있는 상을 수상함으로써 세계적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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