뻬그뻬레고, 맘앤베이비엑스포서 프리미엄 디럭스 유모차 '북' 선보여

신두영 201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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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뻬그뻬레고(www.pegperego.co.kr)는 27일부터 3월 1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7회 맘앤베이비엑스포'에 참가해 2014년 차세대 디럭스형 유모차 '북(BOOK)'을 선보였다.

뻬그뻬레고 유모차 '북'은 프리미엄 모델로 지난 1월에 열린 '제25회 베이비페어'를 통해 국내에 공개됐다. '북'은 타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폴딩 방식과 아이와의 편안한 외출을 돕는 실용적인 기능을 두루 갖춘 것이 특징이다.

뻬그뻬레고 유모차만의 특징인 폴딩 시스템은 한 손을 사용해서 접을 수 있도록 설계돼 아이를 안고 있거나, 아기띠를 하고서도 유모차를 간편하게 접고 펼 수 있다. 또 시트를 장착한 양대면 상태에서 모두 접고 펼 수 있으며, 콤팩트한 사이즈로 접힌 유모차는 셀프 스텐딩이 가능해 보관과 관리가 용이하다.

또한 '북'은 초경량 알루미늄 합금 프레임을 적용해 시트를 장착한 실제 무게가 절충형 유모차와 비슷한 10kg으로 가볍고,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춘 캐노피(차양막)는 단계별로 풀 차양이 가능해 민감한 아기 피부를 보호해 준다.

이 밖에도 '북'은 빠르고 간편한 양대면 전환 기능과 등받이 및 손잡이 높이·각도 조절, 충격 흡수 서스펜션 바퀴, 한손 핸들링이 가능한 일체형 바 손잡이, 대용량 장바구니, 앞바퀴 베어링 장착으로 부드러운 핸들링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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