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스마트 육아용품, 뉴나 바운서 '리프' 사용자 인터뷰

신두영 201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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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돌보랴, 밀린 집안일 하랴 몸이 두개라도 모자랄 정도로 바쁜 육아맘들의 일손을 덜어주는 스마트 유아용품이 인기다. 그 중에서도 아이를 안전하고 편안하게 낮잠 재워 주는 유아용 흔들의자(바운서)는 요즘 아기 엄마들이 가장 선호하는 실내 육아용품이다.

국내에 출시되고 있는 다양한 브랜드의 유아 바운서 중 독특한 디자인과 기능성으로 엄마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유아 바운서로 '리프(Leaf)'가 있다. 최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육아용품 박람회 '제17회 맘앤베이비엑스포'에서 네덜란드 유아용품 브랜드 뉴나(Nuna) 부스를 찾아 유아 바운서 사용자들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뉴나의 유아 바운서 '리프(Leaf)'는 태아가 뱃속에 있을 때 유지하는 27°와 동일한 각도로 기울어져 아기가 편안함과 정서적 안정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배터리나 전원 연결 없이 손으로 한 번 밀어주면 약 2분 동안 움직임이 지속돼 아이에게 전자파 영향이 적은 친환경 제품이다.

또한 견고하고 가벼운 알루미늄 프레임으로 이뤄진 몸체는 하부 지지대와 좌면 시트 프레임의 탈 부착이 간편해 이동과 보관이 용이하며, 아이가 수면 시 안전하도록 3점식 안전벨트를 채용했다. 특히, 스윙 기능은 고정 레버를 눌러 고정 의자로도 사용이 가능해, 돌까지 사용하는 일반적인 바운서와는 달리 고정 모드에서는 60kg 이내의 무게를 지탱하여 신생아부터 어른까지 사용할 수 있다.

리프 전용 액세서리로는 바운서 프레임에 고정할 수 있는 장난감 모빌과 자외선 차단과 모기와 해충으로부터 아기를 보호해주는 방충망 등이 구성돼 사계절 쾌적한 사용이 가능하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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