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디자인을 통해 힐스테이트를 말하다 (1)

윤주희 2008-04-01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2008 Seoul Living Design Fair') -- <Visual News> 현대건설(대표 이종수 www.hillstate.co.kr)은 주택 브랜드 '힐스테이트(Hillstate)' 디자인 강화를 통해 국내 주거 문화 향상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코엑스에서 열린 2008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세계적인 디자이너인 영국의 ‘론 아라드(Ron Arad)’와 일본 최고의 건축 디자이너 ‘구마 겐코(Kengo Kuma)’가 한국 전통의 ‘궁(宮)’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힐스테이트 트렌드포럼’을 전시했다.

(사진설명 : 현대건설이 디자인하우스와 공동 기획으로 선보인 트렌드 포럼 중의 하나인, '구마 겐코'의 '황후의 방')

전체적으로 '황후의 방'이라는 컨셉으로 진행된 트렌드포럼에서 '구마 겐코(Kengo Kuma)'는 ‘풍선 같은 인생(Ballon Life)’을 제목으로 황후의 거실, 욕실, 옷장 등으로 황후가 사용할 만한 공간을 컨셉으로 선보였다. 풍선을 상징하는 하얀 커튼 속에 공간을 선보여 신비감을 더했다.

관계자는 "황후의 방을 통해 공주가 되고 싶은 여자의 심리를 중심적으로 나타내고자 하는 컨셉이었다"며, "디자인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시대에 발맞춰 가겠다는 현대건설의 의지를 표명하는 자리였다"고 전했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2008 Seoul Living Design Fair': Miso Kim, Sheri Choi, Sophia Kwag, Annie Park, Esther Yoon >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