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슬림 터치센서 디지털도어락 '루체(Luce)', 미국에서 주목!

서민호 200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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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ISC West 2008') -- <Visual News> 홈네트워크 전문기업 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 www.scommtech.com)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보안장비 전시회 '라스베가스 보안전시회(ISC West) 2008'에서 미국시장 공략을 위해 미시장의 룰과 범용성을 갖춘 슬림한 디자인과 터치방식의 이지온 디지털도어록(모델명: SHS-5200) '루체'를 선보였다.

유독 전시회 방문자들의 눈길을 끌었던 이 제품은 슬림형 디자인에 고광택 블랙 소재를 채택해 얼핏 보면 최신 슬림형 휴대폰인 것 같은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고급 승용차들의 검은 색 외관처럼 루체의 블랙 색상은 고급스럽고 중후한 느낌을 준다는 것이 현지 관계자들의 평이다.

터치스크린 방식으로 기존 제품들과 차별화했으며 번호 커버를 올려 눌러 작동시키던 기존 제품들과 달리 특수 강화유리를 적용해 휴대폰처럼 번호를 손 끝으로 누르기만 하면 된다. 특히 평상시에는 번호 패드에 번호가 보이지 않지만 작동버튼을 누르면 백라이트에 번호가 나타나 세밀한 부분까지 보안성을 고려한 제품이다.

2.1cm의 초슬림 두께로 현관문과 밀착시킬 수 있어 견고함도 갖췄다. 그 밖에 특수 알루미늄을 전체 재질로 사용함으로써 얇아도 한 층 온도가 55도 안팎으로 올라가면 경보 음이 울리고 잠금 상태가 해제된다. 화재 발생시 안전성도 세심하게 배려했다.

무엇보다 미국시장 진출을 위해 디지털도어록의 핵심부품인 모티스를 미국기준에 맞게 적용하고 비상키 위치를 현지화시킨 점이 돋보인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ISC West 2008': Gaius Park, Li Coffee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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