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5킬로미터 밖의 사람도 감시한다

심명성 2008-04-08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ISC West 2008') -- <Visual News> 장거리 보안 카메라 시스템 전문 개발사인 뷰미社(www.vumii.com)는 4월 2일부터 4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보안 전시회(ISC West)에서 보다 향상된 위치인식 소프트웨어 ‘Sensorii’를 공개했다.

‘Sensorii’는 소니와 펠코, Axis사의 보안 카메라뿐 아니라 폭넓은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는 아웃도어 보안 카메라와 연동될 수 있는 소프트웨어로 비디오 이미지 향상과 카메라 컨트롤 기능을 향상시킨다.

이 소프트웨어는 야간 모드를 사용할 경우 칠흑 같은 어두운 환경에서도 2,750m 밖에 주차되어 있는 밴을 뚜렷이 볼 수 있을 만큼의 이미지 퀄러티를 제공한다. 또한 약 4,600미터 거리만큼 떨어져 있는 부두 위 집을 확인할 수 있는 성능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주간모드일 경우에는 약 22.5km(14마일) 밖에서 이동중인 사람을 인식해 정확한 위치를 알려준다.

이 회사의 공동창업자이자 CEO인 랜달 포스터씨는 “ 우리는 이 기술을 고객들이 무엇을 보고 있는지 보다 빠르고 효과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개발했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뷰미사의 공동 창업자이자 CEO인 랜달 포스터씨)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ISC West 2008': Gaius Park, Li Coffee >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