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비텍, 듀얼방우형 카메라로 눈길 끌어

박태준 2008-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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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ISC West 2008') -- <Visual News> 현지시간으로 4월 2일부터 4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보안장비 전시회 '라스베가스 보안전시회(ISC West) 2008'에서 한국의 영상보안전문업체인 씨앤비텍(대표 유봉석 www.cnbtec.com)은 칼라와 흑백모듈 모두를 지원하는 듀얼 방우형카메라(모델명: BD7661NVR)를 선보였다.

군사용, 산업용, 중대형 건물용도에 적합한 이 제품은 WDR(Wide Dynamic Range)의 칼라 모듈과 1/3"인치 픽심(PIXIM) DSP 센서를 장착했으며 총 318개의 IR센서를 탑재해 80미터이상의 물체를 밤낮 가리지 않고 식별, 감시할 수 있다.

또, 파워정션박스 채용한 일채형아답터로 설치가 간편하고 케이블이 노출되지 않아 안전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씨앤비텍은 'ISC WEST'에서 자사의 스피드돔 카메라 제품을 원더걸스의 '텔미'음악에 맞춰 부스 전면에 공연해 지나가는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ISC West 2008': Gaius Park, Li Coffee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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