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알플러스, 16채널 스탠드얼론DVR과 CMS소프트웨어로 미주공략 가시적 성과

박태준 2008-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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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ISC West 2008') -- <Visual News> 현지시간으로 4월 2일부터 4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보안장비 전시회 '라스베가스 보안전시회(ISC West) 2008'에서 임베디드 DVR업체인 엑스알플러스(대표 박상언 www.xrplus.co.kr)는 480FPS 성능의 16채널 리얼타임 레코딩 스탠드얼론 DVR제품과 활용성을 확장시킨 CMS소프트웨어를 전면에 내세워 미시장 공략에 나섰다.

엑스알플러스의 노하우로 보다 안정성을 높인 스탠드얼론 DVR(모델명:XRS 3100)은 80FPS 저장 성능으로 16채널 전 채널 리얼타임 비디오 녹화뿐아니라 16채널의 오디오 녹화를 지원함으로서, 리얼타임녹화속도에서도 끊기지 않는 고품질의 비디오 및 오디오 녹화성능을 지원한다.

D1급(720*480)의 고해상도 지원으로 고화질의 영상 구현 및 채널 별 각각 다른 해상도와 프레임을 선택할 수 있어 불필요한 대역폭과 운영을 줄일 수 있다. 특히, 마우스 하나로도 모든 조작이 가능하며 보다 직관적인 UI를 탑재해 편리성을 더욱 높인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256채널의 영상을 한번에 볼 수 있는 엑스알플러스의 'XR-CMS'소프트웨어와 연동해 재생 및 녹화 상황은 물론 수백 개의 영상채널상황을 자세하게 체크할 수 있으며 해당위치에서 직관적인 링크가 가능한 이멥(E-map)기능을 탑재해 운영의 효율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한편, 박상언 대표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미국내 4~5개의 중대형급 CCTV전문 유통업체와 계약을 성사시켰으며, 브라질, 아르헨티나등 중남미 지역의 업체들과도 구체적인 비즈니스 협의가 진행되었다"라고 전하면서 "이번 ISCWest를 시작으로 미국시장공략에 박차를 가해 올해 안에 50억 이상의 매출을 미주시장에서만 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ISC West 2008': Gaius Park, Li Coffee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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