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포넷, 국내최초 자체개발 영상분석 솔루션 소개

박태준 2008-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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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ISC West 2008') -- <Visual News> 영상보안 전문기업인 윈포넷(대표 권오언 www.win4net.com)은 4월 2일부터 4일까지 미국에서 열린 '라스베가스 보안전시회(ISC West) 2008'에서 TRIUM(트리움) 브랜드로 참가한 가운데 국내 최초로 자체 기술로 개발한 '영상분석 솔루션(VIDEO ANALYTICS)'를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윈포넷의 영상분석 솔루션(VIDEO ANALYTICS)은 일정공간 내에서 의심되는 행동을 할 때 알람을 발생시키는 'Loitering', 움직이는 물체를 추격해 영상이 움직이는 'Flow & Direction'기능, 사람내지 차량 수를 카운터하는 기능, 위험지역에 침입했을 경우 알람을 발생시키는 Virtual Fence 기능 그리고 갑자기 없어지거나 폭발물 등 불필요한 물건을 놓고 갔을 때 이를 감지해 알람을 발생시키는 'Missing aand left object'기능 등을 탑재했다.

이처럼 사람의 일을 덜어주는 인공지능적인 기능을 첨부한 윈포넷은 추가적으로 화재감지, 설치된 카메라의 흔들림을 스스로 보정하는 기능 등을 소프트웨어적으로 구현할 계획이다.

한편 윈포넷은 국내 최초로 영상분석솔루션을 자체 개발해 업계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으며 최근 미국 PC-Open사와의 협력을 통해 보다 고 난이도의 분석툴을 개발하고 있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ISC West 2008': Gaius Park, Li Coffee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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