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MIECF 현장] 유니실, 재생 플라스틱 소재로 만든 플랜팅 자재 선보여

김기홍 201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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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실(UNISEAL, www.uniseal.com.sg)은 27일(목)부터 29일(토)까지 중국 베네치안 마카오 엑스포홀에서 열리는 '2014 마카오 국제환경합동포럼 & 전시회(2014 Macao International Environmental Co-operation Forum & Exhibition)에 참가해 플랜팅 자재를 전시, 소개했다.

(사진설명: 플랜팅 셀 제품은 옥상, 벽체 등에 식물을 심어 냉방효과를 얻을 수 있다.)

싱가폴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이 회사는 건물의 옥상, 바닥, 벽체 등에 식물을 심어 냉방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재생 플라스틱을 소재로 만든 다양한 자재를 개발, 공급하고 있다.

실제, 이 제품을 적용하면 일반 건물의 경우 실내온도가 섭씨 3도 가량 떨어져 20%의 에너지 절감효과를 얻을 수 있다. 오피스 빌딩, 주택 등의 지붕, 옥상, 외벽, 실내 버티컬 등 다양하게 설치할 수 있다.

한편, '2014MIECF'는 기업의 환경협력과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그린 산업 성장의 활성화(Energizing Green Business Growth)'라는 주제 아래, 그린포럼/그린전시/그린매칭/그린 퍼블릭 데이 및 다양한 기술참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에너지 효율/신재생에너지/그린빌딩/그린 모빌리티/물과 폐기물 관리 솔루션/환경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를 전시하며, 한국을 포함한 22개 국가, 430개사가 참가했다.

전 세계 제품과 비즈니스 분야를 취재 및 보도하는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2014MIECF′의 글로벌 미디어파트너로 참가, 기업들의 주요 제품을 현장 취재해 글로벌 시장에 보도한다.

(사진설명: 회사 관계자가 제품의 특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설명: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유니실 제품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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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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