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MIECF 현장] 남광가스, 마카오 전역에 천연가스 공급망 확충

김기홍 201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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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천연가스유한공사(www.namkwong.com.mo)는 27일(목)부터 29일(토)까지 중국 베네치안 마카오 엑스포홀에서 열리는 '2014 마카오 국제환경포럼 & 전시회(2014 Macao International Environmental Co-operation Forum & Exhibition)'에 참가해 마카오 전역에 천연가스 공급망을 완료하고 올해 4,700,000M3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설명: 남광가스는 마카오 전역에 천연가스 공급망을 구축하고 있다.)

남광가스는 파이프라인을 통해 중국으로부터 천연가스를 들여와 마카오 전역의 호텔, 학교, 공장, 오피스 등에 공급하고 있으며 최근 LNG 버스가 상용, 확대됨에 따라 가스관망을 확충하고 충전소를 늘리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마카오 전역에 500,000M3를 공급하였으나 올해는 천연가스 파이프 네트워크가 완료됨에 따라 4,700,000M3 공급으로 10배 가까이 늘어날 것이라고 전했다.

천연가스는 유가의 지속적 상승과 환경오염 등으로 그 이용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2014MIECF'는 기업의 환경협력과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그린 산업 성장의 활성화(Energizing Green Business Growth)'라는 주제 아래, 그린포럼/그린전시/그린매칭/그린 퍼블릭 데이 및 다양한 기술참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에너지 효율/신재생에너지/그린빌딩/그린 모빌리티/물과 폐기물 관리 솔루션/환경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전시와 함께 한국을 포함한 22개 국가, 430개사가 참가했다.

전 세계 제품과 비즈니스 분야를 취재 및 보도하는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2014MIECF′의 글로벌 미디어파트너로 참가, 기업들의 주요 제품을 현장 취재해 글로벌 시장에 보도한다.

(사진설명: 호텔, 대규모 식당, 대형건물 등에도 천연가스가 공급된다.)

(사진설명: 일반 가정에도 천연가스가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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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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