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MIECF 현장] 홍카이, 친환경 소재 식품 포장박스 선보여

김기홍 201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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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카이 뉴머티리얼테크놀러지(Hongcai, www.hongcaihk.com)는 27일(목)부터 29일(토)까지 중국 베네치안 마카오 엑스포홀에서 열리는 '2014 마카오 국제환경포럼 & 전시회(2014 Macao International Environmental Co-operation Forum & Exhibition)'에 참가해 옥수수전분, 자연분해 비닐 등으로 만든 다양한 식품 포장재를 선보였다.

(사진설명: 바이오 플라스틱-그래뉼)

홍콩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이 회사는 중국 선전 공장을 통해 인체에 무해한 옥수수전분, PPC, PLA수지 등을 합성해 일회용 컵, 접시, 도시락, 스푼, 포크, 그릇, 트레이 등 다양한 식품 포장 자재를 만들어 미국, 캐나다, 아시아 전역에 수출하고 있다.

특히, 친환경 플라스틱 및 천연 비닐로 만든 가방은 자연 상태에서 썩기 때문에 폐기물이 발생하거나 재처리할 필요가 없어 옷가방, 쓰레기봉투, 포장지 등으로 널리 쓰인다.

이 회사 요셉 로우 이사는 "말레이시아의 경우 석유 합성플라스틱으로 만든 일회용 제품의 수입을 금하고 있기 때문에 가방 종류의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한편, '2014MIECF'는 기업의 환경협력과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그린 산업 성장의 활성화(Energizing Green Business Growth)'라는 주제 아래, 그린포럼/그린전시/그린매칭/그린 퍼블릭 데이 및 다양한 기술참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에너지 효율/신재생에너지/그린빌딩/그린 모빌리티/물과 폐기물 관리 솔루션/환경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전시와 함께 한국을 포함한 22개 국가, 430개사가 참가했다.

전 세계 제품과 비즈니스 분야를 취재 및 보도하는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2014MIECF′의 글로벌 미디어파트너로 참가, 기업들의 주요 제품을 현장 취재해 글로벌 시장에 보도한다.

(사진설명: 친환경 소재로 만든 다양한 포장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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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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