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MIECF 현장] MIDORIE Creation Macao, 실내공기 정화 도움 주는 '그린월시스템' 소개

신명진 2014-03-29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MIDORIE Creation Macao(www.mcmlmo.com)는 29일(토)까지 중국 베네치안 마카오 엑스포홀에서 열리는 '2014 마카오 국제환경포럼 & 전시회(2014 Macao International Environmental Co-operation Forum & Exhibition)에 참가해 인테리어 효과는 물론 실내공기 정화에도 도움을 주는 '그린월시스템(green wall system)'을 선보였다.

MIDORIE 그린월시스템은 흙 대신 파프칼(pafcal)이라는 재료를 사용한다. 파프칼은 자동 관개법(물을 끌어들이는 방법)을 사용해 100% 물을 재활용할 수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보통 벽에 식물을 심는 흙보다 3배 가벼워 매우 안정적이고, 무균으로 각종 박테리아가 없어서 위생적이다.

파프칼은 100% 유기농 원료를 사용해 만들어지며 약 10년정도 사용이 가능하다. 흙에 식물을 심는 것보다 3.7배의 물을 절약할 수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한편, '2014MIECF'는 기업의 환경 협력과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그린 산업 성장의 활성화(Energizing Green Business Growth)'라는 주제 아래, 그린포럼·그린전시·그린매칭·그린 퍼블릭 데이 및 다양한 기술참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에너지 효율·신재생에너지·그린빌딩·그린 모빌리티·물과 폐기물 관리 솔루션·환경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전시와 함께 한국을 포함한 22개 국가, 430개사가 참가했다.

전 세계 제품과 비즈니스 분야를 취재 및 보도하는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2014MIECF′의 글로벌 미디어파트너로 참가, 기업들의 주요 제품을 현장 취재해 글로벌 시장에 보도한다.

-

Global News Network 'AVING'

 

산업 기사

창틀화분과 파티션화분 우수기업 창&작은세상 (주)태현창호에서 부산시 수영구청에 올해 설치한 일체형 사무실화분이 화제이다.
빅뱅엔젤스(대표 황병선)가 PV용 전도성 스마트 잉크를 개발한 파인나노(대표 박원철)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현 정부 최대 역점사업 중의 하나인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스마트시티 페어'에 글로벌 스마트시티 리더기업인 ㈜엠오그린(정명옥 대표이사)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