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MIECF 현장] 오아시스, 30분 완충 친환경 전기모터바이크 선보여

신명진 201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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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기업 오아시스(Oasis Environment Energy Technology)는 29일(토)까지 중국 베네치안 마카오 엑스포홀에서 열리는 '2014 마카오 국제환경포럼 & 전시회(2014 Macao International Environmental Co-operation Forum & Exhibition)'에 참가해 친환경 전기모터바이크와 30분 퀵 충전 시스템을 선보였다.

경사를 비롯해 다양한 도로환경에서 주행하기 위해 오아시스사의 최고급 기어쉬프트 전기모터를 장착했으며, 500W와 2000W 모터 버전으로 출시된다. 오아시스 전기모터바이크는 2톤 가량의 픽업트럭을 쉽게 견인할 정도의 마력을 지녔다. 안전성을 더하기 위해 차체 무게는 기존 전기모터바이크보다 무거워졌다.

모터바이크의 배터리는 오아시스사가 개발한 충전시스템을 이용하면 30분만에 충전이 가능하고, 주행거리는 최대 80Km를 보장한다는 것이 관계자 설명이다. 대만을 비롯 미국과 유럽시장까지 진출했으며, 모든 제품은 유럽연합의 인증을 받았다.

한편, '2014MIECF'는 기업의 환경 협력과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그린 산업 성장의 활성화(Energizing Green Business Growth)'라는 주제 아래, 그린포럼·그린전시·그린매칭·그린 퍼블릭 데이 및 다양한 기술참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에너지 효율·신재생에너지·그린빌딩·그린 모빌리티·물과 폐기물 관리 솔루션·환경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전시와 함께 한국을 포함한 22개 국가, 430개사가 참가했다.

전 세계 제품과 비즈니스 분야를 취재 및 보도하는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2014MIECF′의 글로벌 미디어파트너로 참가, 기업들의 주요 제품을 현장 취재해 글로벌 시장에 보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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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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