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교육전 2014] 바코, 라벤스부르거 '고양이와 쥐' 게임 선보여

남정완 201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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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코(www.ravensmall.co.kr)는 3일(목)부터 6일(일)까지 학여울역 세텍(SETEC)에서 열리는 '제31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에 참가해 독일의 교육용 보드게임 '라벤스부르거'를 선보였다.

라벤스부르거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교육용 보드게임으로, '고양이와 쥐'는 생쥐들이 고양이의 눈을 피해 큰 치즈 위에 올라가 치즈 구멍을 통해 미끄럼을 타고 내려오면서 가능한 많은 치즈 조각을 모으고 5개를 먼저 모으면 이기는 게임이다.

'라비린스'는 미로 속에서 타일을 움직여 길을 만들어나가면서 보물을 찾는 게임으로, 미로를 움직여 자신의 선택에 따라 열려진 통로로 이동할 수도 있으며, 주어진 임무를 모두 수행하고 가장 먼저 출발점으로 돌아오는 사람이 승자가 된다.

라벤스부르거는 독일 보드게임 전문 회사로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교육적이고 흥미로운 게임을 전세계에 선보이고 있다. 라벤스부르거의 보드게임은 아이들의 창의적이고 논리적인 사고 발달에 도움을 주고 있다.

한편, 세계전람이 주최하는 유아교육 전문 전시회 '제31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www.educare.co.kr)은 국내외 140여개 교육전문 기업이 참가해 약 380여개 부스 규모로 진행된다. 품목별로 구성된 3개 전시관(1관 학습프로그램, 문구, 교구, 보드게임, 2관 원용품, 시설교구, 파티 및 선물용품, 3관 외국어 및 교구, 전집, 단행본 출판물)을 통해 다양한 제품을 만날 수 있으며, 교육종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세미나도 진행된다.

→ 'EDUCARE 2014' 기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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