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교육전 2014] 크래들코리아, 말하는 책장 '북트리' 선보여

남정완 201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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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들코리아(대표 최성민 www.ubooktree.com)는 3일(목)부터 6일(일)까지 학여울역 세텍(SETEC)에서 열리는 '제31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에 참가해 아이들을 위한 말하는 책장 '북트리'를 선보였다.

책 읽어주는 나무 북트리는 디자인에 따라 사과나무, 소나무, 벌집 등 다양한 종류를 선보이고 있으며 애플, 드림트리, 북토리 등 보드류도 함께 소개했다. 북트리 책장은 제품 내부에 RFID 단말기가 내장되어 있어 RFID 태그가 부착된 도서를 갖다 대면 자동으로 동화를 읽어주는 신개념 책장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인기 제품인 북트리 '미니사과나무' 책장을 최대 35%까지 할인(도서 포함)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 밖에 다른 제품들도 15~20% 할인된 가격에 구입이 가능하다.

북트리는 단순히 책을 읽어주는 기능뿐만 아니라 아이의 감성과 뇌 발달을 도와주는 자연의 소리 카드, 클래식 카드, 사자성어 카드 등 음향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세계전람이 주최하는 유아교육 전문 전시회 '제31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www.educare.co.kr)은 국내외 140여개 교육전문 기업이 참가해 약 380여개 부스 규모로 진행된다. 품목별로 구성된 3개 전시관(1관 학습프로그램, 문구, 교구, 보드게임, 2관 원용품, 시설교구, 파티 및 선물용품, 3관 외국어 및 교구, 전집, 단행본 출판물)을 통해 다양한 제품을 만날 수 있으며, 교육종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세미나도 진행된다.

→ 'EDUCARE 2014' 기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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