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교육전 2014 영상] 회아, 핸드메이드 천연염색 헝겊책 '피노라'

권세창 201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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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아(대표 김기순)는 3일(목)부터 6일(일)까지 학여울역 세텍(SETEC)에서 열리는 '제31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에 참가해 핸드메이드 천연염색 헝겊책 '피노라'를 선보였다.

피노라의 감각놀이 헝겊책은 순면 원단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디자인, 컬러를 사용해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 소리가 나는 딸랑이, 삑삑이, 비닐 등을 사용해 청력발달에 도움을 준다.

또한 붙였다 뗐다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 수 있어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촉각 발달에도 도움을 준다. 사용연령은 0세부터 36개월까지다. 희아는 헝겊책 외에도 낮잠이불, 감각놀이수건, 미니북, 애벌레인형, 소프트볼, 주사위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피노라는 핀란드(Finland)와 오로라(Aurora)의 합성어로 핀란드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자연주의 디자인을 모토로 희아에서 만든 고품격 친환경 핸드메이드 염색제품이다.

한편, 세계전람이 주최하는 유아교육 전문 전시회 '제31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www.educare.co.kr)은 국내외 140여개 교육전문 기업이 참가해 약 380여개 부스 규모로 진행된다. 품목별로 구성된 3개 전시관(1관 학습프로그램, 문구, 교구, 보드게임, 2관 원용품, 시설교구, 파티 및 선물용품, 3관 외국어 및 교구, 전집, 단행본 출판물)을 통해 다양한 제품을 만날 수 있으며, 교육종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세미나도 진행된다.

→ 'EDUCARE 2014' 기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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