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교육전 2014] 하루 10분, 우리말 깨치듯 영어 배워보자 '리틀스마티'

유나영 201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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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스마티(www.littlesmarty.co.kr)는 3일(목)부터 6일(일)까지 학여울역 세텍(SETEC)에서 열리는 '제31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에 참가해 영유아 대상 영어읽기방법 습득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우뇌를 자극하는 플래시 교수법을 적용한 '리틀스마티(LITTLE SMARTY)'는 아이들에게 읽기 방법을 습득시켜 주는 프로그램으로, 하루 10분이라는 짧은 시간으로 단어와 문자를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주며 실용적인 부모 가이드와 세이펜 기능으로 영어가 익숙하지 않은 엄마도 쉽게 활용할 수 있다.

플래시 교수법이란 빠른 시간 안에 많은 사진과 글자를 보여주는 방식으로, 영유아 아이들은 우뇌의 직관력을 이용해 그 화면을 그대로 기억하게 된다. 우뇌 학습은 무의식적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영유아들은 플래시 기법을 통해 노출되는 많은 정보를 쉽고 빠르게 받아들일 수 있으며, 억지로 외우지 않고 즐거운 놀이처럼 사물 인지를 통해 문자를 습득할 수 있다.

플랩북, 스토리북, 포스터, 플래시 카드와 DVD, 온라인, 스마트기기 등의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학습이 가능하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방문 교사 없이 엄마가 아이에게 쉽게 영어를 가르칠 수 있다.

한편, 세계전람이 주최하는 유아교육 전문 전시회 '제31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www.educare.co.kr)은 국내외 140여개 교육전문 기업이 참가해 약 380여개 부스 규모로 진행된다. 품목별로 구성된 3개 전시관(1관 학습프로그램, 문구, 교구, 보드게임, 2관 원용품, 시설교구, 파티 및 선물용품, 3관 외국어 및 교구, 전집, 단행본 출판물)을 통해 다양한 제품을 만날 수 있으며, 교육종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세미나도 진행된다.

→ 'EDUCARE 2014' 기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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