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교육전 2014] 유로무역, 자연 모래 '키네틱샌드' 선보여

취재2팀 201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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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무역(www.kaufhaus.co.kr)은 3일(목)부터 6일(일)까지 학여울역 세텍(SETEC)에서 열리는 '제31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에 참가해 98% 이상 순수한 자연모래 '키네틱샌드'를 선보였다.

2012년 말에 출시된 키네틱샌드는 미국의 Wabafun사와 스웨덴의 Delta Sand사 기술진이 공동 개발한 교육용 모래다. 스웨덴 청정 모래 98%와 2%의 특수 첨가물을 이용하여 만든 굳지 않는 모래로 심리 치료, 미술수업 등에 활용되고 있다.

키네틱샌드는 어른, 아이 모두가 활용할 수 있다. 아이들의 오감발달, 창의력 증진, 심리적 안정 등에 좋으며, 어른들은 다양한 창조적인 예술작품을 만들수 있어 미술 도구로 활용도가 높다.

한편, 세계전람이 주최하는 유아교육 전문 전시회 '제31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www.educare.co.kr)은 국내외 140여개 교육전문 기업이 참가해 약 380여개 부스 규모로 진행된다. 품목별로 구성된 3개 전시관(1관 학습프로그램, 문구, 교구, 보드게임, 2관 원용품, 시설교구, 파티 및 선물용품, 3관 외국어 및 교구, 전집, 단행본 출판물)을 통해 다양한 제품을 만날 수 있으며, 교육종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세미나도 진행된다.

→ 'EDUCARE 2014' 기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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