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교육전 2014] 아람, 다문화 그림책 '꼬마 다글리' 소개해

취재2팀 201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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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www.arambook.net)은 3일(목)부터 6일(일)까지 학여울역 세텍(SETEC)에서 열리는 '제31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에 참가해 다문화 그림책 '꼬마 다글리'를 선보였다.

꼬마 다글리는 다문화 시대 글로벌 리더를 위한 그림책으로, 세이펜을 활용해 표지의 로고에서는 줄거리를, 국기에서는 국기 설명을, 3가지 국기에서는 나라별 언어 듣기를, 제목에서는 이야기 전체 듣기, 녹음 및 듣기 기능과 함께 표지 빈 면 전체에서는 국가 또는 민요 듣기가 가능한 말하는 그림책이다.

꼬마 다글리 한국 문화 10편은 KBS '미녀들의 수단' 팀이 다문화 가족을 위해 6개국(한국, 중국, 필리핀, 베트남, 태국, 몽골) 언어로 제작한 책으로, 한국의 의복, 음식, 주거, 도구, 색과 문양, 모성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것, 항아리와 장, 전통 놀이, 한국의 솜씨 등으로 구성돼 있다.

한편, 세계전람이 주최하는 유아교육 전문 전시회 '제31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www.educare.co.kr)은 국내외 140여개 교육전문 기업이 참가해 약 380여개 부스 규모로 진행된다. 품목별로 구성된 3개 전시관(1관 학습프로그램, 문구, 교구, 보드게임, 2관 원용품, 시설교구, 파티 및 선물용품, 3관 외국어 및 교구, 전집, 단행본 출판물)을 통해 다양한 제품을 만날 수 있으며, 교육종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세미나도 진행된다.

→ 'EDUCARE 2014' 기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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