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 '윈스톰 맥스' 국내 최초 공개

최민 2008-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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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2008 BIMOS') -- <Visual News> GM DAEWOO는 이번 모터쇼에서 제너럴모터스(이하 GM)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프리미엄 SUV '윈스톰 맥스(MaXX)'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GM DAEWOO는 이번 모터쇼에 1,700㎡ 규모의 전시장을 마련, 조선시대 순종(純宗) 어차(御車)의 기본 모델인 1915년식 캐딜락(Cadillac)과 올해 출시 예정인 프리이엄 SUV 윈스톰 맥스, GM 최첨단 수소연료전지차량인 시보레 에퀴녹스(Chevrolet Equinox)를 각각 과거, 현재, 미래를 대표하는 차량으로 전시했다.

여기에 글로벌 미니 컨셉트카 3차종인 비트(Beat), 그루브(Groove), 트랙스 (Trax)와 WTCC 울트라(Ultra) 투어링 컨셉트카, 새로운 프리미엄 대형 세단의 쇼카(Show Car) 버전인 'L4X' 등 다양한 쇼카와 양산차 등 총 20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GM대우의 마이클 그라말디 사장은 GM대우의 미래를 살짝 맛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경차 삼총차를 소개했다. 아태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인 이 차량에 대해 한국에서 개발됐다는 점을 강조하며 GM대우의 미래를 이끌 신차라고 강조했다.

그는 GM대우는 2003년 대비 3배 성장해 96만대를 생산하며 고속성장을 하고 있다고 전한 뒤, 프리미엄 대형 세단 'L4X'은 GM대우의 후륜구동 아키텍처를 활용 미국, 중동, 아시아 위주로 활용해 또 하나의 스타차량으로 예감한다"고 전했다.

또한 "SUV윈스톰은 GM대우의 SUV모델 생산기업의 이미지 만들어줬다. 그 보다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된 윈스톰 맥스는 SUV의 다목적성과 스포츠 세단의 주행 성능을 함께 갖춘 모델이다"라고 소개하면서 "스포티한 주행능력은 도시 통근형 SUV들과 차별화된 기장 큰 특징"이라고 말하고 "이를 위해 GM대우는 윈스톰 맥스에 수출형과 동일한 유럽스타일의 단단한 강철 복합 바디 구조와 견고한 서스펜션을 적용했다"고 전했다.

GM대우의 마이클 그라말디 사장은 GM대우의 미래를 살짝 맛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경차 삼총차를 소개했다. 아태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인 이 차량에 대해 한국에서 개발됐다는 점을 강조하며 GM대우의 미래를 이끌 신차라고 강조했다.

그는 GM대우는 2003년 대비 3배 성장해 96만대를 생산하며 고속성장을 하고 있다고 전한 뒤, 프리미엄 대형 세단 'L4X'은 GM대우의 후륜구동 아키텍쳐를 활용 미국, 중동, 아시아 위주로 활용해 또 하나의 스타차량으로 예감한다"고 전했다.

또한 "SUV윈스톰은 GM대우의 SUV모델 생산기업의 이미지 만들어줬다. 그 보다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된 윈스톰 맥스는 SUV의 다목적성과 스포츠 세단의 주행 성능을 함께 갖춘 모델다"라고 소개하면서 "스포티한 주행능력은 도시 통근형 SUV들과 차별화된 기장 큰 특징"이라고 말하고 "이를 위해 GM대우는 윈스톰 맥스에 수출형과 동일한 유럽스타일의 단단한 강철 복합 바디 구조와 견고한 서스펜션을 적용했다"고 전했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BIMOS 2008': Min Choi, Rachel Ji, Justin Park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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