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 경쟁이 심했던 '2008 부산국제모터쇼 개막식' 현장

박찬규 2008-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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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2008 BIMOS') -- <Visual News> 지난 5월 2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는 '2008 부산국제모터쇼(BIMOS 2008)'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이 있었다.

테이프 커팅식과 함께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 개막식에는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 허남식 부산광역시장을 비롯 유명인사가 자리를 함께 했다.

원래 오후 2시로 예정됐던 테이프 커팅식은 2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전국 시·도지사 회의에 참석하느라 뒤늦게야 현장에 도착한 귀빈 덕에 2시 30분이 지나서야 시작됐다.

테이프 커팅식 후 간단히 행사 브리핑이 있은 후 국내외 업체의 부스를 관람하는 전시장 투어가 시작됐다. 전시장 투어가 진행되는 동안 이윤호 장관과 허남식 시장의 행보를 취재하기 위해 수많은 내외신 기자들은 치열한 몸싸움을 하며 취재하기에 여념이 없었다.

그 치열했던 취재현장을 사진으로 살펴보자.

(사진설명 : 식전행사)

(사진설명 : 식전행사)

(사진설명 : 커팅식을 기다리며 식전 행사 취재중인 수많은 기자들의 모습, 자리싸움이 치열했다)

(사진설명 : 개막식 행사를 2층에서 기다리고 있던 외국인들의 모습, 카메라를 보고 손을 흔들어 주고 있다.)

(사진설명 : 커팅식에 앞서 자리를 잡고 있는 모습)

(사진설명 : 행사 참여자들이 커팅식에 앞서 장갑을 착용하고 있다)

(사진설명 : 테이프 커팅이 시작됐다)

(사진설명 : 부산국제모터쇼에 대한 브리핑 중)

(사진설명 : 르노삼성관을 시작으로 투어가 진행됐다)

(사진설명 : 허남식 부산시장, 이윤호 지식경제부장관, 장마리 위르띠제 르노삼성자동차 대표 (왼쪽부터))

(사진설명 : 쌍용차 부스에서 허남식 부산시장, 이윤호 지식경제부장관, 최형탁 쌍용자동차 대표(왼쪽부터)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설명 : GM대우부스에서 이현일 전무의 설명을 듣고 있는 이윤호 장관)

(사진설명 : GM대우부스에서 이현일 전무의 설명을 듣고 있는 이윤호 장관(좌), 허남식 시장(우))

(사진설명 : 현대자동차 부스에서 최재국 사장의 설명을 듣고 있는 이윤호 장관, 차량은 이번에 공개된 제네시스 쿠페 양산형 모델의 모습)

(사진설명 : 현대자동차 부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허남식 시장, 이윤호 장관, 최재국 사장(왼쪽부터))

(사진설명 : 기아자동차 부스를 찾은 이윤호 장관과 허남식 시장)

(사진설명 : 조남홍 기아자동차 대표의 설명을 듣고 이동중인 이윤호 장관과 허남식 시장)

(사진설명 : 수많은 기자들이 치열한 취재경쟁을 벌이고 있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BIMOS 2008': Min Choi, Rachel Ji, Justin Park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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