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TOS 2014 TV on Spot] 개최 2일차, 종합 뉴스

유나영 201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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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제조기술과 공작기계가 하나되는 생산제조기술 전문전시회 'SIMTOS 2014(제16회 2014 서울국제생산제조기술전, 일명 심토스)'가 9일(수)부터 13일(일)까지 킨텍스 전시장에서 열린다. 개최 2일차 종합 뉴스를 살펴보자.

1. 개최 2일차(10일, 목) 참관객 입장 2만2801명(SIMTOS 2014 2일차 누적참관객 3만5842명)​ 기록

2. 처음으로 전시장 내에서 개최된 5개 품목별 세미나 성황(강연별 다소 차이 있으나 최대 200명, 평균 100명 참석)

3. 10일, 자차 이용 참관객 1만3천대 주차장 이용

4. 한국, 중국, 대만, 인도, 일본 등 아시아 공작기계 산업 협력을 위한 아시아 공작기계협조 회의 개최

5. 해외협회 관계자, 참가업체 에이전트 11개국 17개 단체, 60여명을 초청해 종로 삼청각에서 인터네셔널 VIP 리셉션 개최

국내 최대, 세계 4위의 공작기계 및 생산제조기술 전문전시회인 이번 'SIMTOS 2014'는 두산인프라코어, 현대위아, 화천기계, 디엠지모리세이키 등 전세계 33개국, 853개사 5513부스 규모로 진행되며, 품목별 6개 전문관(금속절삭 및 금형가공관, 부품소재 및 모션컨트롤관, 공구 및 관련기기관, CAD/CAM, 측정기기 및 로봇자동화관, 금속절단가공 및 용접관, 프레스 및 성형기계관)으로 구성됐다.

또한 참가업체의 실거래율을 높이는 '국내바이어상담회(참가업체 124개사, 바이어 258개사)'가 전시기간 동안 진행되며, '공작기계 역사관'과 '출품제품사업업체 정보관' 등도 함께 운영된다.

→ 'SIMTOS 2014' 기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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