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부산국제모터쇼'에서 만난 대한민국 최고의 성우, 배한성 교수

박찬규 2008-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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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2008 BIMOS') -- <Visual News> '자동차, 생활을 넘어 문화로' 라는 주제로 오는 12일 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08 부산국제모터쇼(BIMOS 2008)'를 취재하던 중에 폭스바겐 부스에서 국내 최고의 성우 '배한성' 서울예술대학 겸임교수를 만났다.

(사진설명 : 배한성씨가 폭스바겐코리아 직원에게 골프 R32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서 차에 대한 애정과 함께 깊은 조예를 느낄 수 있었다.

(사진설명 : 배한성씨가 폭스바겐코리아 관계자에게 골프 R32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BIMOS 2008': Min Choi, Rachel Ji, Justin Park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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