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도서전] 블루래빗, 두뇌 발달에 좋은 유아용 도서 소개

안미리 2014-04-10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유아도서 전문 기업 블루래빗(www.brbooks.co.kr)은 8일(화)부터 10일(목)까지 영국 런던 얼스코트에서 열리는 런던도서전(The London Book Fair 2014)에 참가해 보드북, 헝겊책, 사운드북, 팝업북 등 두뇌 발달에 좋은 다양한 유아용 도서를 소개했다.

블루래빗의 보드북은 쉽게 찢어지지 않는 보드지를 이용해 오래 사용할 수 있으며, 세련된 색감과 흥미로운 스토리로 아이들이 좋아하게끔 만들어졌다. 특히 스티커북은 프랑스 등 유럽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토이북으로 반응이 좋다.

(사진설명: 스티커북)

(사진설명: 팝업북. 다양한 동물들의 특징을 효과적으로 표현, 선명한 색감의 일러스트가 시각 발달을 돕는다.)

한편, '런던국제도서전'(www.londonbookfair.co.uk)은 단순 출판물은 물론 시청각, TV, 영화, 디지털 채널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판매 및 유통하는 교섭의 장으로 올해 43회를 맞이했다. 세계 각국의 출판사와 서점, 저작권 대행사, 도서 관련자 등이 참여하는 런던국제도서전은 지난 2007년 '마켓 포커스-스페인'을 시작으로 각 나라의 출판 현황을 점검하는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한국이 마켓 포커스로 선정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 '런던국제도서전' 기사 보러가기

→'코리아마켓포커스' 쇼데일리 보러가기

(사진설명: 판권수출 에이전시 초이스메이커의 임인섭 대표)

-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 로이츠나인(대표 허제유)은 '브레이코 가디언 허리보호대'를 와디즈 통해 선보이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삼천리자전거(대표이사 신동호)가 2020년 1~4월 전기자전거 판매율이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젊은 청춘들로 구성된 브랜딩생수 제작기업 청춘스토리(Youthstory, 대표 김민현)에서는 누구나 마시는 물, 생수에 브랜드를 입힌 고객맞춤형 '브랜딩생수'를 선보였다.
이번 시즌 메뉴는 추억의 감성과 단짠 조합의 달콤함을 시원하게 마리웨일만의 컬러로 표현하였다.
덴마크 시계 브랜드 스코브 안데르센이 덴마크 유명 배우인 조나단 하버와 협업해 제작한 '오토매틱 다이버 워치 1926 At'SEA오토매틱' 컬렉션을 오는 31일 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