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선보인 소나타 LPI 하이브리드 컷팅 모델

윤승률 200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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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2008 BIMOS') -- <Visual News> 1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08 부산국제모터쇼'에서 현대자동차가 NF소나타의 하이브리드 모델인 소나타 LPI 하이브리드의 컷팅 모델을 전시했다.

이미 '2007 서울모터쇼'에서 선보인 바 있는 이 모델은, LPi엔진과 152볼트 리튬폴리머 배터리가 결합된 차량으로 영구자석형모터가 장착돼 기존 LPG차에 비해 연비가 45% 정도 향상됐으며, 배터리가 탑재되면서 공차 중량은 기존 차에 비해 87kg 정도 무거워졌다.

하이브리드차는 내연 엔진과 전기자동차의 배터리 엔진을 동시에 장착하거나 차체의 무게를 획기적으로 줄여 공기의 저항을 최소화하는 등 기준 일반연료 차량에 비해 연비와 유해가스 배출량을 획기적으로 줄인 차세대 자동차를 일컫는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BIMOS 2008': Min Choi, Rachel Ji, Justin Pa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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