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친환경 컨셉트카 'i-mode' 상세사진

윤승률 200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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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2008 BIMOS') -- <Visual News> 1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08 부산국제모터쇼'에서 현대자동차가 친환경 컨셉트카 'i-mode'를 선보였다.

'i-mode'라는 이름에는 탑승자에게 다양한 방식(mode)으로 다양한 활동을 가능하게 하고자 하는 현대자동차의 의지를 담은 것이라고. 실용성을 중요시하는 유럽 소비자 취향에 맞게 공간활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친환경 신소재인 폴리카보네이트가 적용돼 차체경량화는 물론 이산화탄소 등 배출가스를 저감시켜 친환경 컨셉에 더욱 부합시켰으며, 새롭게 탑재된 2,2L 디젤 R엔진은 최고출력 215마력, 최대토크 47kg/m을 낸다.

디젤 R엔진은 2개의 터보차저 터빈을 매니폴드에 장착해 모든 회전수에서 고른 출력을 얻을 수 있으며 질소 산화물등의 배출가스를 저감시키는 장점을 갖고 있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BIMOS 2008': Min Choi, Rachel Ji, Justin Pa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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