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아톰 프로세서의 새로운 버전 발표

심범석 200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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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PEI, Taiwan (AVING Special Report on 'COMPUTEX TAIPEI 2008') -- <Visual News> 3일 인텔은 대만 컴퓨텍스 2008 기조연설을 통해 고해상 이미지를 더욱 사실적으로 보여주게 하는 새로운 칩셋과 넷북(netbook) 및 넷톱(nettop)에 적용되는 인텔 아톰 프로세서의 새로운 버전을 발표했다.

인텔 수석 부사장이자 영업 및 마케팅 그룹의 총괄 매니저인 션 말로니(Sean Maloney)는 "모바일 컴퓨터와 와이맥스 무선 광대역, 강력한 HD 컴퓨터 기술의 융합은 엄청난 성장 기회를 암시한다"라며, "한 개 이상의 컴퓨터 기기를 소유한 개인들이 차세대 시대를 주도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인텔 수석 부사장이자 영업 및 마케팅 그룹의 총괄 매니저인 션 말로니(Sean Maloney))

선 말로니 부사장은 이번 컴퓨텍스에서 컴퓨터 제조업체들이 선보인 약 100여 가지에 이르는 인텔 프로세서와 칩셋 기반 마더보드와 넷북, 넷톱 제품을 소개했다. 넷북은 소형 모바일 기기로 어린이와 인터넷을 처음 이용하는 이들, 별도의 PC를 원하는 사람들이 기본적인 컴퓨팅 애플리케이션, 음악 감상, 이메일 작업 및 인터넷 검색을 위해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인텔 4 시리즈 칩셋들은 최신 45나노 인텔 코어2 듀오와 인텔 코어2 쿼드 프로세서로 구현되는 메인스트림 데스크톱 PC에 사용된다.

인텔은 오는 7월 세 번째 주에 고성능 노트북용 인텔 센트리노 2 프로세서 기술로 불리는 차세대 모바일 PC 플랫폼(코드명 몬테비나-Montevina)을 위한 프로세서 및 칩셋을 소개할 예정이다. 인텔의 칩셋 및 와이파이 무선 제품 라인은 8월 첫 주에 공개된다.

치밍 이인(Chii-ming Yiin) 대만 경제부 장관 또한 비디오를 통해 기조연설 기회를 가졌다.

그는 전 세계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와이맥스 솔루션을 개발하는 대만의 하드웨어, 서비스 및 네트워크 인프라 기업들을 소개하며 와이맥스가 대만에 어떠한 성장 기회를 제공해 주는지에 대해 설명했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COMPUTEX TAIPEI 2008': Min Choi, Jason Lee, Sophia Gwak, Abe Shim, Rachel Ji, Shwan Park, Risa Koo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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