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콘, 트랜스포머 연상시키는 데스크탑 출시

정지훈 200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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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PEI, Taiwan (AVING Special Report on 'COMPUTEX TAIPEI 2008') -- <Visual News> 팍스콘(Foxconn)은 3일부터 7일까지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리는 컴퓨텍스 2008에서 그래픽카드 4장을 크로스파이어로 묶고, 트랜스포머를 연상시키는 데스크탑을 선보였다.

인텔 최신 칩셋인 P45칩셋을 장착해 인텔 45나노 프로세서(코어2듀오/쿼드/익스트림)을 지원하는 데스크탑으로, FSB 1600(oc)/ 듀얼DDR3 램(최대 8GB)/ RAID/ SATA2/ eSATA/ 1394 포트 등을 지원한다.

특히, 전면의 디자인은 영화 '트랜스포머'의 얼굴을 연상시키며, 기존의 '크로스파이어'를 확장하여 4장의 그래픽카드를 연결해 최상의 그래픽 성능을 구현한 데스크탑이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COMPUTEX TAIPEI 2008': Min Choi, Jason Lee, Sophia Gwak, Abe Shim, Rachel Ji, Shwan Park, Risa Koo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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