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SoC기술과 ‘디지털 한류’로 전세계 IT선도할 것

서민호 200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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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IT-SoC 2005') -- <Visual News> 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은 축사 도중 단상 위를 자유롭게 움직이며 한국의 IT기술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진장관은 ‘웨어러블PC 패션쇼’ 직전 순서인 축사에서 “2003년 대통령께 ‘POST PC’를 보고하려다 보니 우편엽서와 관련된 PC로 오해할 것 같아 ‘차세대PC’라는 이름을 붙였다. 그 후에 차세대PC도 어려워 ‘웨어러블PC’라고 이름을 변경했는데 오늘 한국차세대PC학회장인 박규호 교수는 감성에 호소하기 위해 ‘패셔너블PC’로 하는 것이 어떠냐고 제안했다”고 말했다.

이어서 “대한민국은 발전된 SoC기술과 앞선 무선인프라, ‘디지털 한류’로 통칭할 수 있는 우수한 컨텐츠를 바탕으로 차세대PC 환경을 선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 ‘IT-SoC 차세대PC산업전시회’ 특별취재팀: 최민 특별취재팀장, 심용운 기자, 김지윤 기자, 서민호 편집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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