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으로 파일을 던져서 전송한다, 유비쿼터스 패셔너블 컴퓨터

최영무 200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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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IT-SoC 2005') -- <Visual News> KAIST가 선보인 유비쿼터스 패셔너블 컴퓨터(UFC)

UFC는 직관적 인터페이스에 의해 정보를 공 던지듯 주고 받을 수 있게 개발되었다. 내가 들고 있는 음악파일을 상대방에게 보내기 위해 손으로 던지는 시늉을 하면 상대편에게 음악파일이 전송되어 들을 수 있다. 음악뿐 아니라 영상, 문서 등의 일반 데이터도 공 던지듯 주고 받을 수 있다.

안경처럼 착용하는 디스플레이(640x480)와 손목에 착용하는 입력장치를 통해 어디서든 컴퓨팅 환경을 즐길 수 있으며, 음성 명령어를 인식해 다양한 컴퓨팅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문의: 042-869-3532

< ‘IT-SoC 차세대PC산업전시회’ 특별취재팀: 최민 특별취재팀장, 심용운 기자, 김지윤 기자, 서민호 편집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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