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이젠 MID를 주머니 속에 휴대하고 다니며 즐기자!"

이승현 2008-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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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PEI, Taiwan (AVING Special Report on 'COMPUTEX TAIPEI 2008') -- <Visual News> 인텔이 지난 5일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리는 '컴퓨텍스 2008'에서 아톰 프로세서를 탑재한 MID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인텔측은 "이제 MID를 주머니 속에 휴대하고 다니면서 엔터테인먼트, 커뮤니케이션, 정보, 생산성 등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대만의 유명 방송인 Janet Hsieh가 참석해 일상 생활에서 MID로 비디오, 게임, 음악, 인터넷 등을 활용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보여주기도 했다.

(사진설명: 벤큐의 제너럴 매니저인 Peter Chen)

(사진설명: 히타치의 제너럴 매니저인 Masatsugu Shinozaki)

또한, 벤큐의 제너럴 매니저인 Peter Chen과 히타치의 제너럴 매니저인 Masatsugu Shinozaki가 참석해 자사의 MID 제품 성능을 시연해 보였다.

인텔은 아톰 프로세서 이후 내년 하반기에 무어스타운도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MID 제조사는 벤큐, 아수스를 비롯해 파나소닉, 레노버, 기가바이트, 샤프, 클라리온 등 많은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다.

(사진설명: 무어스타운 칩셋(위), 와이맥스와이파이 칩셋(아래))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COMPUTEX TAIPEI 2008': Min Choi, Jason Lee, Sophia Gwak, Abe Shim, Rachel Ji, Shwan Park, Risa Koo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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