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현실'에 '가상현실'을 덧입혀 본다

서민호 200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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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IT-SoC 2005') -- <Visual News> 광주과학기술원 U-VR연구실(대표 우운택 uvr.gist.ac.kr)은 차세대PC체험관에서 3차원 시각기반 착용형 모니터를 이용한 증강 현실체험 시스템을 선보였다.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AR)은 실제의 환경에 가상 객체 및 정보를 이음새 없이(seamless) 실시간 혼합한 것으로 사용자가 가상현실에 보다 현실감 있게 몰입할 수 있도록 한다.

(사진설명: 마커의 코드가 읽혀져 가상객체가 실제 물체에 덧입혀진다. HMD를 착용하면 입체 디스플레이를 통해 더욱 현실감있게 증강현실을 체험할 수 있다)

가상펜을 이용하면 사용자가 증강된 객체를 직접 조작해볼 수도 있다.

문의: 062-970-2226

< ‘IT-SoC 차세대PC산업전시회’ 특별취재팀: 최민 특별취재팀장, 심용운 기자, 김지윤 기자, 서민호 편집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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