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콘, 액체질소 이용한 오버클러킹 시연

정지훈 200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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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PEI, Taiwan (AVING Special Report on 'COMPUTEX TAIPEI 2008') -- <Visual News> 팍스콘(Foxconn)은 3일부터 7일까지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린 컴퓨텍스 2008에서 팍스콘사의 메인보드를 이용한 '익스트림 오버클러킹'을 선보였다.

'익스트림 오버클러킹' 행사의 참가자는 미국/이탈리아/일본의 최고 오버클러킹팀으로, 'KingPin'(미국 1개팀) / 'GiorGioPrimo', 'Dimas'(이탈리아 2개팀) / 'Duck', 'Fredyama', 'New Beatle' (일본 3개팀)등 총 6개팀이 참가했으며, 하루 두 차례 오전 11시와 오후 3시에 오버클러킹을 시연했다.

오버클러킹 대상은 폭스콘의 인텔 X48 / P45 칩셋 기반 메인보드에 장착한 CPU, GPU 등이었으며 그 중 일본팀은 액체질소로 쿨링을 이용해 팍스콘 메인보드 기반 인텔 코어2익스트림 QX9770의 클럭을 3.2GHz에서 6GHz까지의 오버클러킹을 시연하기도 했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COMPUTEX TAIPEI 2008': Min Choi, Jason Lee, Sophia Gwak, Abe Shim, Rachel Ji, Shwan Park, Risa Koo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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