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멀티미디어 어플리케이션 프로세서’가 가장 기억에 남아

서민호 200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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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코아로직의 멀티미디어 어플리케이션 프로세서(MAP), 'Hera 3D')

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IT-SoC 2005') -- <Visual News> 에이빙 취재팀은 이번 전시회 기간 중 개최된 IT-SoC비즈니스 상담회의 가시적인 성과와 가장 주목 받은 기술기업을 알아보기 위해 비즈니스 상담회에 참여한 중국의 주요 기업 임원들을 대상으로 간단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진설명: 대당이동통신 ‘Ma Weiguo’ 총재조리)

[ 에이빙 취재팀 ](공통질문) 이번 전시회에서 원하는 성과를 거뒀는가? 전시회 기간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기술 기업이 있다면 어느 기업인가?

대당이동통신 ‘Ma Weiguo’ 총재조리: 한국의 선진통신기술을 체험할 수 있었다. 이전에는 한국기업들과 교류가 그다지 많지 않았으나 이번 행사를 통해 크게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특별히 멀티미디어 어플리케이션 프로세서(MAP) 방면에서 한국의 뛰어난 기술력을 실감했다.

웨어러블PC 쇼도 인상 깊었는데 한국의 Consumer Electronic이 특색 있다는 생각이 든다. 악수만 해도 상대방의 MP3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제품이 기억난다. 가장 인상 깊었던 기술기업은 ‘MCS로직(www.mcslogic.com)’이다.

(사진설명: T3G Technology ‘Zhang Daijun’ CTO)

T3G Technology ‘Zhang Daijun’ CTO: 한국의 뛰어난 멀티미디어 기술을 볼 수 있었고 한국의 기술력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기억에 남는 기업은 ‘Integrant Technology(www.integrant.biz)’이다. DMB와 관련해 이미 선진화된 칩과 멀티미디어 어플리케이션 프로세서를 보유하고 있었다.

(사진설명: 대만과 중국 난징에 회사를 가진 휴대폰 제조업체 '아이리마 커뮤니케이션'의 크리스루 外)

이번 전시회에는 중국 15개 주요 휴대폰, 컴퓨터 제조업체의 핵심 임원들이 참여해 한국 기업과의 1:1상담을 가졌다.

< ‘IT-SoC 차세대PC산업전시회’ 특별취재팀: 최민 특별취재팀장, 심용운 기자, 김지윤 기자, 서민호 편집기자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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